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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출성형기의 역사는 반세기에 육박하고 있지만 세계 일류로의 길은 아직 멀기만 하다.
이에 선진기술의 개발을 통해 국내 사출성형기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사출성형기 분야에서 20여년의 노하우를 쌓은 인젝트엠은 특화된 기술에 승부를 걸고 국내 사출성형기 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로 국내 순수기술의 사출성형기를 수출하고 있는 인젝트엠은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고 잇는 사출성형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강자로 기대되는 유망기업이다.
기계 생산에 대한 신념으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인젝트엠을 찾아가 봤다.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인텍트엠
입형식 사출성형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인젝트엠은 국내 입형사출성형기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인젝트엠은 입형식 사출성형기 부문에 잇어선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타사의 제품과 비교해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다.
인젝트엠의 사출성형기는 일본의 니이가다 및 미국의 기술을 접목해 이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맞춤식 사출성형기를 공급해 오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외국 사출기를 모방하기에 급급한 국내 사출성형기 산업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독자적 기술을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인젝트엠 김점쇠 대표는 "인젝트엠이 사출성형기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사 구성원들의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김대표는 인젝트엠의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윤무웅 기술고문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저지를 보이고 있다. 김대표는 "윤 기술고문은 사출성형기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 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30여년 간의 경험과 일본 미국등의 선진 기술을 수 년간 한국기계연구소와 공동 연구 정립시킨 기술로써 인젝트엠이 외국 기술을 답습하지 않고 순수 기술을 개발하게 된 것도 윤무웅 기술고문의 공이 크다고 한다
윤무웅 기술고문을 선봉장으로 인젝트엠은 올 해에 있을 기계 전시회에 출품할 two-color 사출성형기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특화된 제품으로 승부거다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내 사출성형기 시장은 현재 6~7개의 주도업체들이 300억원 규모의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향후 3년후에는 600억원~700억원 규모의 거대 시장을 성장 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할 선진기술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젝트엠이 자체 기술려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은 이 같은 사출성형기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향후 시장의 판도를 예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젝트엠의 김점쇠 대표는 "앞으로 범용 사출기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이는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중국이 금방 따라올 것이기 때문"이 라고 전망했다.
인젝트엠이 다른기업들과 차별화를 보이기 위해 선택한 전략은 '소비자가 원하는 기계를 생산'하는 특화된 맞춤형 사출성형기를 개발, 생산하는 것이다.
이 같은 특화된 사출성형기를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인젝트엠은 구조, 온도제어, Control System, 유압System, 프로그램등 5가지의 분야를 분류하고, 집중적으로 기술개발에 주력해 오고 있는 R&D 중심의 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해외시장서도 각광 인젝트엠, 기술한국의 위상 높인다.
인젝트엠은 타 기업에 비해 늦은 출발이지만 이미 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 같은 국내에서의 성공을 밑거름으로 삼아 인젝트엠은 해외시장에서도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다.
이미 전체 매출액의 20%정도를 해외시장에서 올리고 있는 인젝트엠은 인도네시아에 20여대의 성형사출기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것을 비롯해 베트남, 러시아, 이란, 중국, 등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개가를 올리고 있다. 특히 베트남시장은 인젝트엠이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해외시장으로서 "올 1월경에 거대 프로젝트가 성사될 것"이라고 김점쇠 대표는 밝혔다.
"해외 시장에서 전체매출액의 40%를 기록하기 위해 올해엔 보다 더 특화된 기술력으로 독보적인 제품을 만들겠다"는 인젝트엠의 김점쇠 대표는 "기계 한 대 만들고 회사가 망하더라도 기계는 영원히 남는다"라는 신념을 가슴속에 담고 기업을 경영하는 CEO다.
그렇기에 산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고객의 기억에서 영원히 남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은 우수한 기술력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래를 향한 도전과 개척 정신" 이라는 창업 정신을 가슴에 담고 기술 한국을 선도하는 인젝트엠. 새해를 맞는 인젝트엠 임직원들의 얼굴에서 최고의 기술을 염원하는 그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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